Lee, Cha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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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성장하는 기술 면접 만들기

서로 성장하는 기술 면접 만들기

좋은 사람과 함께 하기 위한 고민과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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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과 일을 하고 싶다. 그런데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물으면 저마다의 답도 다르고 모호하다. 리드가 되기 전까지 나의 대답도 ‘착하고, 잘하고, 능동적인...’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 모호함에 둘러싸이면 우리는 명확한 것에 고집하게 된다. 경력직 찾기, 어려운 코딩테스트 만들기에만 눈이 쏠린 나머지, 나는 결국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다.

기술 면접을 보는 이야기는 많아도 기술 면접을 만드는 이야기는 적다. 지난 시간 동안 어떤 고민으로 면접을 만들었는지 기록해두면.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나처럼 준비가 안 된 상태로 리드가 된 사람들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시리즈는 총 5개의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순서대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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